암살자들 허진호 박정희 중정 ‘분리했다 관객이 일체화’ 조작 연출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이 박정희와 중정을 ‘분리했다’고 영화를 만들어 관객이 ‘일체화’을 상상하도록 만들고 이 조작 연출로 관객의 오인을 공개 모욕하는 과정을 보인다.허 감독은 1975년 유식독재 정점의 3 권부인 박정희 중정 경호실에 5부체제로 기자와 경찰을 도입하면서 최고 지배자인 박정희를 별도로 분리하고 ‘중정과 경호실의 유착에 공작’으로 접근해 오류를 드러냈고, 이 오류에 의한 자신의 영화가 관객들에게 ‘박정희 중정 경호실 유착’의 추가 오인으로 비난 모독했다. 영화 제작에서 감독의 연출 설정과 실제 영화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제작에서 외부 개입과 지원이 우위에 있었다는 근거가 된다.허 감독은 박정희 체제에서 박정희와 분리된 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