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초저금리 삼성 SK 1월 6조원대출 ‘부동산 적’ 대국민 심리전

김종찬안보 2026. 2.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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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ae-myung's Ultra-Low-Interest Loan of 6 Trillion Won to Samsung and SK in January: A Psychological Warfare Against the Public to Create a Real Estate Enemy

이재명 대통령이 초저금리 자금을 삼성 SK에 1월 한달간 6조원 대출로 몰아주기 위한 ‘부동산 대출 차단’ 전략으로 부동산 적 만들기에서 대 국민 심리전을 가속화했다.

미국 언론들은 주식 보유 극소수의 부 집중을 위해 증시가 하단층을 끓어서 상단층 밀어 올리기의 부 집중 경제체제로 지적했다.

한국은행 통계는 화폐발행잔액이 지난해 2106956억원으로 전년도의 1931519억원에서 9.1% 급증했다.

연도별 증가율은 20224.4%, 20233.6%에서 이재명 체제가 현금을 시중에 소비자극으로 풀면서 지난해 9.1%로 급등했고, 이는 부동산과 증시 부양에 들어갔고, 이 대통령은 올해 초반부터 부동산 자금을 증시 투자금으로 돌리는 전략으로 연일 SNS 심리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체제에서 최대 정치 체제인 증시 급등장 전략에 60% 넘는 절대지배자이며 최대 수혜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저금리 반도체 대출로 다른 대기업의 저리 대출인 연 3% 이자보다 1% 더 낮은 초저금리로 지난해에만 각각 3조 6000억 원, 1조 원 대출을 독점하고 반도체 주가 부양을 통해 코스피 5000 전략을 시도했다.

두 기업은 최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에서 20조원을 기록했으나 실제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금융권에서 올해 1월 한달에만 6조5천억 원 넘게 2% 이사 이자로 빌렸고, 이는 곧장 증시 폭등장으로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가 초저리 대출을 두 기업에 더 몰아주기 위해 부동산 잡기 전략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반도체특별법(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의 의결했고, 이어 "주가는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된다. 또 주가 올랐다고 누가 피해 보는 사람 없다"면서 "집값은 집값이 오르면 투자 자산이 집값에 또 부동산에 매여 가지고 생산적 영역에 사용되지 못해서 그 사회 경제 구조가 왜곡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의결에 앞서 연속 1주일 이상을 부동산 투자 적 만들기 심리전으로 다주택자 중과세 정책을 앞세워 ‘빨리 팔아서 손실 줄여라’고 대통령이 주택 판매 손실을 직접 계산해 ‘소수 다주택자 직접 위협’을 전 국민을 상대로 가중했다.

한국에서 최대 정보력을 갖춘 미국의 투자은행 JP모건은 2일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로 목표치를 6000, 강세 시나리오에 7500으로 급격히 상향 제시했다.

JP모건이 이재명 체제에서 지난해 10월 코스피를 기본 5000, 강세장 6000로 상향 제시하며 한국 증시를 폭등했다.JP모건 2일 보고서는 "지난해 9월 이후 상승분의 60%가량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견인했다“며, ”반도체 업황 개선과 실적 추정치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이 제시한 한국 증시 급등 사유는 “반도체 현물 가격이 계약가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과 “추가 자금 유입 가능성” 두 가지이다.

JP모건이 밝힌 삼성 SK 두 회사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이 “현재 컨센서스 대비 최대 40% 상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JP모건은 IMF 외환위기로 김대중 체제에서 자문사로 최대 정보력 체제를 갖춰 한국에서 고수익을 올린 미국의 골드만삭스에 에어 한국에서 최대 정보력 체제를 갖췄고, 앞서 삼성전자의 재고누증에 따른 주가 지속 보고서로 최저치로 떨구며 한국 증시 하락 체제를 이끈 주체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문제는 정말 사회발전을 통째로 가로막는 아주 암적인 문제가 됐다"면서 "부동산에 대한 욕구는 워낙 강렬해서 바늘 구멍만한 틈새만 생겨도 확 커져서 댐이 무너지듯이 무너진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주가는 올리려고 하면서 왜 집값은 누르려고 하느냐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주가는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된다. 또 주가 올랐다고 누가 피해 보는 사람 없다"면서 "집값은 집값이 오르면 투자 자산이 집값에 또 부동산에 매여 가지고 생산적 영역에 사용되지 못해서 그 사회 경제 구조가 왜곡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또 집값이 부당하게 오르면 집 없는 사람들이 너무 고통스러워진다“며 ”그 자원 배분이 또 왜곡된다. 모르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최소한 사회의 지도적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거나 또는 그런 식으로 선동하는 것은 참 옳지 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명령경제로 통제 시장경제 체제를 가동하며 경공업을 중공업화 하면서 개발독재에서 행정독재 자본독재 경영독재의 트라이앵글을 구축해 유신체제를 만든 박정희 체제를 모방했다.

이 대통령은 ‘권력 행사로 시장 결정’을 규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정책 비판에 손실’을 구체적으로 일방 발표해 명령경제와 통제경제로 ‘대통령이 손실 결정’에 의한 동원 체제로 복귀했다.

이 대통령은 1일 X에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을 보고도 왜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며 다주택자 세금 중과에 대해 "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마시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 아직 100일이나 남았다"고 긴급명령의 명령경제 가동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특히 31일 늦은 밤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정책수단이 있고, 이 권한을 행사할 의지가 있는 정부에 맞서면 개인도 손실, 사회도 손해를 입는다”면서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는 말을 모순되는 말로 오해할 것 같아 첨언한다. 시장과 정부는 갈등하며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데, 결국 합리성과 행사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시장의 향방과 변화 속도가 결정된다는 의미”라고 ‘권력이 시장 지배’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이에 “정부 정책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고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고 결국 손실을 입게 된다는 뜻”이라며 “언어의 기본적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깝게도 말이 길어진다. 결론적으로, 정부는 의지와 수단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정부정책에 맞서 손해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놓치지 말고 감세혜택 누리며 다주택 해소하기 바란다”고 정부 시장지배에서 ‘손실’을 지목하는 명령경제의 심리전 전형을 보였다.

AP는 <하단층을 훓어서 상단층 부의 상승을 주도하는 K 경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 <많은 경제학자들은 주로 부유층에 의해 추진되는 경제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우려한다. 구글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 같은 기업들을 움직이는 광고 수익은 경기 침체기에는 보통 급락하며 이런 사이클은 'Mag 7'이 AI 투자를 철회하게 만들고 경제를 침체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고 전문가 진단으로 지난해 12월 2일 보도했다.

버지니아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 경제학 교수 피터 앳워터는 “해고가 심해지고 실업률이 상승할 경우 중저소득 미국인들이 지출을 급격히 줄일 수 있다”면서 “애플과 아마존 같은 기업의 매출은 감소할 것이며, 그러면 K의 하단이 사실상 상단을 끌어내린다”고 AP에 밝혔다.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 7’ 기업들의 큰 상승세에 힘입어 지난해 주식시장은 거의 15% 상승했고 미국 증시의 상승에서 금리 인하 기대감을 부추겨서 한국의 증시가 종속됐고 북한과 트럼프 대화를 홍보하며 증시가 폭등했다.

반면 연방준비제도(Fed)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10%는 주식시장의 약 87%를 소유하고 있고, 가장 가난한 50%는 단 1.1%만 주식을 소유하고 있어 경제의 K-shape은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이재명 체제 증시는 점점 더 미국 기술주의 변동에서 금리 레버리지 중심에 밀려나 끄트머리에 걸려들어, 환율의 종속 수단으로 변동폭이 커지고, 트럼프 체제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한국 증시 급등락이 중소기업의 손실을 확대하고 중산층이 붕괴되며 고물가와 고가 아파트로 인한 빈부 격차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AP는 “기업 임원부터 월가 애널리스트, 연방준비제도 관계자에 이르기까지, 'K자형 경제' 언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미국 경제가 이례적으로 혼란스럽고 복잡한 시기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올해 경제는 특히 인플레이션 조정 임금 상승률이 약화되었고, 고용이 감소하면서 저소득층 미국인들에게 더 두드러졌다.

미니애폴리스 연준에 따르면, 저소득층의 임금 상승률은 연평균 1.5%로 급락했으며, 이는 최고 임금 분기인 2.4%보다 낮은 수치이다.

이 대통령은 31일 X에 "계곡 정비나 주가 5,000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 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냈다"며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그것보다야 더 어렵겠느냐"라면서, 이날 늦은 밤 다시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며 고 “해방 이후 한 번도 성공 못했을 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 만큼 어려운 주가 5000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고 대국민 연설문을 썼다.

이재명 증시 체제는 증시 지배자인 불랙록에 의존한 외화대출로 트럼프의 3500억 대미투자 전략이 실패하고 북한 접근이 차단돼 외환 시장 압박에서 삼성 SK 재벌경제 의존도가 빠르게 급등하고 있다.

2023224일 공개된 보고서에서 JP 모건 수석 미국경제학자(전 연준 연구원)이 참여했고, <연준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금리를 인상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면서 <삼성전자 1분기 이익 전망치가 전년동기대비 83% 급감>으로 나오고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졌고 주가는 다시 6만원 초반으로 급락했다.

이 대통령의 경제 회복 빠르다는 공식 발표 반복과 달리 국민들의 소비는 급감했고, 지난해 1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3.3% 감소했고 4분기 산업생산이 -0.3%로 급감했으나 주식을 급상승했다.

소비 급감은 앞서 이재명 체제가 소비자극이 우선이라며 국민들에게 직접 자금을 살포한 직후인 지난해 10월이 전월대비 3.6% 급상승했고, 소비감소는 지난해 2(-3.5%) 이후 11월에 -3.3%2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감했다.

소매판매는 8월에 -2.4%에서 이재명 체제의 소비자극으로 9월에 -0.1%로 일부 상승했다가 10월에 3.6%로 급상승하다가 11월에 급감세로 돌아섰으나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경기 회복으로 변조했고 주식은 상승했다.

<이재명 경제회복세이혜훈 회색코뿔소 세금 미래투자용망원효과, 20251230일자>

<미국 경기침체 중순이후삼성전자 이익전망치 83% 급감, 2023228일자>

<사모펀드 부채기업 파산 수십억 달러 증발삼성주도 불랙록 손실’, 20251011일자>

<K 경제 하단층 긁어 상단층 밀어올리기 주식주도 고소득 부 증가2025년 12월 2일자>

<이재명 명령경제로 통제경제 체제 ‘권력이 시장지배 정부가 손실 결정’, 2026년 2월 1일자>

<미 연준 의장 워시 외신 혹평 한국언론 ‘긍정’ AI 금리인하 성장 의존, 2026년 2월 1일자>

<이재명후보 박정희식 명령경제 복원 ‘코스피 5천급등’ 공약, 2022년 1월 3일자>

이재명 공화주의로 국가이익 강경보수 확대, 2021년 7월 1일자>

<극단주의 경제비전이 극우 구체적 대안 결여, 이재명 'AI로 무세금 노동단축', 2025년 3월 3일자>

<이재명 공화주의 강경보수로 ‘기득권층 민주당’ 공격, 2022년 7월 29일자>

<이재명 ‘AI 주권 국민지배체제’ 주가조작 vs 미국 ‘주식이 국민분열’, 2025년 4월 14일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