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Declares "American Periphery," Xi Jinping Declares "Benevolent Powe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주대륙 주변부 미국 땅’을 선언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불러들여 ‘자비로운 강대국‘ 묘사로 한반도 개입 요청에 '인내심 필요'로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주대륙 주변부가 미국 땅’이라고 선언했고, 미 국무부는 ‘서반구에서 안전위반 불허’로 5일 X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기자들에게 이를 19세기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에 군사적으로 개입해 유럽 강대국의 간섭을 제거한 '몬로 독트린'에 비유하며, 이를 '돈로 독트린'(트럼프 버전의 먼로 독트린을 가리키는 신조 용어)이라고 불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기자들에게 "(서반구, 중남미 지칭)이 우리 지역이다"라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5일 X(구 트위터)에 게시글을 통해 남미 베네수엘라에서의 군사 작전을 정당화하며, 서반구, 즉 아메리카 대륙의 변두리를 "우리 땅"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의 안전이 위협받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5일 베이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과 중국의 '이웃 외교' 사이의 대조 장면을 연출했다.
베네수엘라 공격에 대한 시 주석은 첫 발언은 5일 “일방적인 괴롭힘 행위”라고 부르며 “국제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말하고, "노골적인 무력 사용"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한중 정상회담에서 ‘국제 정치’ ‘안보’ 등 정치 문제를 발언에서 완전히 배제했고, 이 대통령인 ‘한반도 북한’ 등을 단독으로 발언했으며, 이는 자오리지 전인대 의장과 리창 총리 면담에서도 그대로 적용돼 ‘정치 신뢰’이외에 접근이 차단됐다.
중국 외교부는 6일, 베이징이 앞으로 한국의 문화 수출을 환영할지 묻는 질문에 “중국과 한국이 질서 있게 문화 교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에 밝혀 한중정상회담에 대한 유일한 논평을 내놨다.
반면 청와대는 ‘이 대통령 방중으로 한중 관계 완전 복원’으로 발표했고 한국언론들은 중국의 최고 권련 실세들을 연달아 만난 것에 대해 ‘관계 복원’으로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상하이에서 예정에 없던 한국기자 간담회를 열고 유투브로 생중계하며 “북한의 핵을 포함해 한반도 문제에 중재 역할을 해달라고 중국 측에 요청했고, 시진핑 주석은 지금까지의 우리 노력을 평가하며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면서 ”남북이 꽤 오랜 시간 쌓아온 적대가 있기 때문에 대화가 시작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중국도 일정한 역할을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고 발표해, 시 주석이 ‘주변국 간의 갈등 중재 요청에 ’인내심 갖고 기다려라‘는 방식으로 ’중심국 입장에서 이웃국가 다루기‘를 전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시 주석이 ‘기다려라’는 식의 요청 차단이외 구체적 발언 내용을 발표하지 않아, 더 이상 국제 관계 발언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특공대가 대담한 습격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하기 몇 시간 전, 한 중국 고위 특사가 대통령궁에서 베네수엘라 지도자를 만났고, 중국 특사가 방문 중에 트럼프 특공대들이 마두로를 공격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했다.
중국의 라틴아메리카 특사 추샤오치는 2일 카라카스 대통령궁 미라플로레스에서 마두로 대통령과 만났으며, 그들의 만남은 현지 방송으로 중계됐다.
뉴욕타임스는 “중국 라틴아메리카 특사인 추샤오치가 금요일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과 만난 모습이 베네수엘라 정부가 공개한 사진에서 밝혀졌고 그들은 미군 특공대가 마두로 씨를 급습 작전으로 체포하기 몇 시간 전에 만났다”면서 “미국에 도전하는 사회주의 강경파들이 이끄는 베네수엘라는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과 이념적 동질감을 공유했으며, 남미 지역에서 가장 큰 중국 대출 수혜국이자 중국 군사 장비 최대 구매자였으며, 중국은 2023년 베이징은 베네수엘라와의 양자 관계를 '전천후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가장 높은 단계 중 하나로 격상시켰다”고 6일 밝혔다.
NYT는 이 만남에 대해 “이는 서반구에서 베이징의 가장 가까운 파트너 중 하나에 대한 지지의 표시였다‘며 ”미군이 이후 마두로 씨를 체포하기 위해 신속하게 행동한 것은 워싱턴이 자국의 영역으로 여기는 지역에서 미군의 영향력이 얼마나 제한적인지에 대해 베이징에 직설적인 메시지를 보냈고, 중국은 수십 년간의 투자와 수십억 달러의 대출(베네수엘라)에도 불구하고 3일 카라카스 공격 이후 베네수엘라에서 입지를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고 6일 밝혔다.
백악관은 마두로 체포 작전을 업데이트된 ‘먼로 독트린’인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돈로 독트린'의 일부로 규정했다.
NYT는 이에 “미국이 서반구를 지배하고 중국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우위를 주장하는 영향권으로 나뉘어 있고, 공통된 규칙과 상관없이 힘이 정의를 실현하는 세계는 베이징에 여러 면에서 이익이 될 수 있다”면서 “시진핑 주석은 5일 베이징에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과 중국의 '이웃 외교' 사이의 대조를 다시 한 번 강조하듯 보이며 중국을 ‘자비로운 주요 강대국’으로 규정했고, 베이징과 서울이 ‘대화와 협의를 통해 차이’를 해결함으로써 ‘획일성 없는 조화’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고 보좌관 스티븐 밀러는 5일 CNN 진행자 제이크 태퍼와의 인터뷰에서 "그린란드의 미래를 두고 미국과 군사적으로 싸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CNN 진행자 제이크 태퍼가 ‘군사력 사용을 배제할 것인가’를 반복적으로 묻자 이렇게 말했고, "우리는 힘, 힘, 권력에 의해 지배되는 현실 세계에 살고 있다, 제이크,"라며 "이것이 태초부터 세상의 철칙이다"고 말했다.
NYT는 이에 “이 발언들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서 오랫동안 강력한 배후의 역할을 해온 밀러 씨가 미국 제국주의와 미국이 국가 정부를 자유롭게 전복하고 외국 영토와 자원을 차지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한 비전을 정당화하려는 강력한 주장의 일부였다”며, 밀러 씨는 또한 미국의 급습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이 카라카스에서 체포된 후 베네수엘라를 통치하고 방대한 석유 매장량을 개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되풀이 하면서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하고 있다“며. 한 국가의 독립과 주권을 보장하는 국제 조약에 대해서는 "국제적 예의"라고 밝혔다.
최고 보좌관이 '운영'이라 말한 반면 루비오 국무장관은 트럼프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매우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고, 베네수엘라에 군사 작전을 강력히 옹호해온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공화당)은 “미국이 군사 적대 행위나 점령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밀러 보좌관은 인구 2,800만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 봉쇄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제하게 할 것이라면서 "우리가 조건을 정했다. 우리는 그들의 모든 석유와 상업 능력에 대해 완전한 금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상업을 하려면 우리의 허가가 필요하다. 그들이 경제를 운영하려면 우리의 허가가 필요하다. 그래서 미국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미국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은 군사력의 주된 병력을 아시아에서 멀리 떨어뜨릴 수 있는 반대 효과로 나타날 수 있다.
NYT는 “중국군이 남중국해의 분쟁 해역을 무시하고 중국이 영토를 주장하는 섬인 민주주의 대만을 위협할 때 워싱턴의 베이징 비판을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베이징은 오랫동안 미국의 중국 억제 전략, 즉 일본과 한국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대만 해협과 남중국해에 미 해군 함정을 배치하는 전략에 대해 강하게 비판해 왔으며, 워싱턴이 인도와의 안보 관계를 심화시키고 호주가 핵 추진 잠수함을 개발하도록 돕는 움직임을 비판해왔다”고 밝혔다.
조지타운 대학교와 외교협의회의 중국 전문가 러시 도시는 "카라카스 공격은 지난 20년간 점차 약화되어 온 대국의 무력 사용 규범을 더욱 약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베이징에게는 충분히 효과적이다"라며 "더 중요한 건, 베네수엘라에 묶여 미국의 주의를 분산시킨다면, 베이징에게도 오히려 더 좋다는 점이다"고 NYT에 밝혔다.
시진핑은 이에 미국과 대조되는 중국을 신뢰할 수 있고 강력한 지역 기둥으로 묘사하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무역 전쟁에서 이웃 국가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 시도했고 첫 작품으로 한국이 선택됐다.
NYT는 “지역 외교에 관한 고위급 공산당 대회에서 시진핑 총리는 이 지역이 ‘아시아 가치’, 아시아 공급망, 그리고 각국이 ‘안부와 고통’을 공유하는 아시아 안보 모델에 의해 통치될 것을 촉구했다”면서 “사실 중국은 막대한 경제력을 강압에 사용하고, 풍부한 현대 군대를 이용해 이웃 국가들을 위협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중국은 베네수엘라 급습 사태 직전이 지난주 대만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100억달러가 넘는 무기 판매 승인에 대흥해 대만 주변 해역에 20발이 넘는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고, 폭격기, 전투기, 군함으로 포위하고 2일간 동안 위협하는 무력 시위를 벌였고, 이에 앞서 일본이 대만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경제적으로 징벌 조치를 발표했다.
NYT는 “이 모든 중국의 대만 조치들이 베네수엘라 사건을 바탕으로 대만 정책을 조정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중국 지도자들은 오랫동안 이 섬을 미국의 다른 조치와는 무관하게 자신들의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 국내 문제로 여겨왔다”고 베네수엘라와는 분리된 ‘국내 문제’로 밝혔다.
다만 중국은 자국의 이웃 지역에 대해서는 권력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명확히 밝혀왔다.
중국의 전임 외교부장인 양제츠는 2010년 동남아시아 관리들과의 남중국해 관련 회담에서 "중국은 큰 나라이고 다른 나라들은 작은 나라들이다. 그건 사실일 뿐"이라고 말했다.
상하이 복단대학교 국제학연구소 학장인 우신보 교수는 "미국은 중국 대표단이 베네수엘라를 방문 중이던 시기에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 중국에게는 매우 당혹스러운 일이다"라며 “이번 공격이 워싱턴과 베이징 간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NYT에 말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정치학 부교수 자 이안 총은 “중국 대표단의 방문 중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중국 정보기관과 외교관들의 잠재적 실패를 시사한다”고 NYT에 밝혔다.
마두로 축출 이후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접촉 여부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다.
NYT는 분석가들을 인용해 “두 행정부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중국은 2013년 집권한 마두로 정부의 부패와 자원 관리 부실에 좌절감을 느꼈다”면서 “수십억 달러의 미상환 대출이 쌓이자, 중국은 8년 넘게 카라카스에 대한 대출을 사실상 중단했다”고 밝혔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미주 프로그램 책임자이자 베네수엘라 미래 이니셔티브 책임자인 라이언 C. 버그는 "베네수엘라는 지금 중국에게 골칫거리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골칫거리이다"라며 "베이징은 마두로를 완전한 광대로 보았지만, 여러 면에서 그는 권력을 유지하는 한 그들의 광대였다"고 NYT에 밝혔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5일 고위 의회 지도자들과의 기밀 회의에서 베네수엘라의 새 지도자 델시 로드리게스에게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사항을 나열했고, 요구사항에는 베네수엘라 새 정부에 쿠바, 러시아, 중국, 이란 출신의 스파이와 군인들은 강제로 퇴거시키고, 일부 외교관은 베네수엘라에 머무를 수 있도록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NYT는익명의 국무부 관계자를 인용애 ‘기밀회의’에 이 내용을 6일 다른 기사로 보도했다.
두 명의 미국 관리에 따르면, 델타 포스 특수부대 병사들이 마두로와 그의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를 체포해 미국 군함으로 이송한 직후, 루비오 장관은 부통령이던 로드리게스 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NYT는 “첫 통화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를 밝혔는지, 아니면 이후 대화에서 밝혔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아칸소 공화당 상원의원 톰 코튼은 4일 CNN에 루비오 장관이 마두로 정부 관계자들과 야당 운동과도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의 친미 야당은 10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이끌고 있고, 그녀의 동맹인 에드문도 곤살레스는 2024년 대선 선거에서 마두로와 맞붙어 큰 격차로 승리했다고 국제 선거 전문가들과 바이든 행정부 관계자들이 전했으며, 곤살레스는 마두로가 권력을 유지한 후 스페인으로 도피했다.
루비오 장관은 국무장관 취임 이틀째인 지난해 1월 22일, 베네수엘라의 두 야당 지도자와 통화하며 곤잘레스를 "정당한 대통령"이라 지칭하고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재확인했다고 미 국무부는 공식 통화 요약본에서 밝혔다.
이후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작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2024년에 당시 쿠바 이민자의 아들로서 플로리다 상원의원이던 루비오 장관과 다른 7명의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마차도 씨에게 노벨상 후보 지명을 지지하는 공식 서한을 썼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CIA 침투가 시작된 지난해 가을, 루비오 장관은 “마두로가 더 이상 권력을 잡지 못할 경우 로드리게스 씨를 지도부 역할로 지지하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권고했다고 NYT가 밝혔다.
NYT는 “루비오는 노벨평화상의 마차도 씨가 군 내에서 거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최근 CIA 기밀 분석에서도 반영된 견해였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그녀가 나라에서 ’존경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루비오는 이후 몇 달간 베네수엘라에 대해 ‘민주주의 회복’에 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워싱턴 경제정책연구센터의 라틴아메리카 연구원 프란체스카 에마누엘레 박사는 “많은 트럼프 지지자들은 이를 ‘의심스러운 신보수주의' 이념으로 거부한다”면서 "이 결과는 루비오가 워싱턴에서 마차도의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한 명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점을 고려할 때 불안정 가능성이 크고, 국내적으로 루비오의 핵심 과제는 플로리다 공화당 기반과 자신의 주 의원들로부터 받는 압력을 관리하는 것 이었다"고 ’정치적 고립‘에 대해 NYT에 말했다.
그는 "이들 중 다수는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 에드문도 곤잘레스가 이끄는 야당 정부를 세우는 미군 주도의 정권 교체 작전을 기대했었으나 그 대신, 지금은 마차도와 곤살레스가 베네수엘라 새 권력에서 제외됐"고 ‘지지 기반과의 정면 충돌’에 의한 ‘11월 중간선거 악영향’을 지목했다.
루비오 장관은 4일 NBC 뉴스에 마차도 노벨 수상자에 대해 "훌륭하다"고 말하면서도 "안타깝게도 야당 대다수는 더 이상 베네수엘라 내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마차도 씨는 노넬 수상을 위해 미국의 비밀지원으로 지원해 준 배를 타고 봉쇄를 탈출해 플로리다를 거쳐 스웨덴으로 개인 비행기를 타고 갔다.
마가 지지자에 의해 선출된 공화당의 실세인 루비오 장관은 “거래 중재가 이념보다 우선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세계관에 더 잘 맞는다”고 NYT가 밝혔고, 전통적인 강경보수의 플로리다에 베네수엘라에 친미 정권 수립이 불발되면 중간 선거에 위험 경고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트럼프 케네디센터에서 하원 공화당 의원들에게 "여러분들은 중간선거를 이겨야 한다"며 "만약 우리가 이기지 못하면, 그들(민주당)은 저를 탄핵할 이유를 찾을 것이다"고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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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로드리게스 ‘완벽 좌파’ 전 외무 경제장관, 2026년 1월 4일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