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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두로 제거 CIA 비외교국 공작 이재명 ‘트럼프 대화 도움’

김종찬안보 2026. 1. 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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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non-diplomatic operation to remove Trump's Maduro, Lee Jae-myeong 'helps with Trump's conversation'
마두로 베세수엘라 대통령의 기습 체포가 CIA 작전으로 이뤄지며 비외교국 대통령에 대한 정보공작 제거 전략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 같은 스타일, 그런 게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길을 좀 우리는 잘 열어가자, 내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고, 원화 환율에 대해 "한두달 정도 지나면 1400전후로 떨어질 것이다고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두로 체포에서 비밀 CIA 팀이 베네수엘라에서 사보타주 작전을 수행해 미군 타격부대가 이달 초 니콜라스 안전하게 체포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작전에 정식 보고를 받은 관계자들을 인용해 뉴욕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비밀스러운 요원들의 활동이 CIA 정보기관과 미군 간의 긴밀한 협력 징후로 밝혔고, 미국 관리들은 CIA의 보다 공격적인 입장과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집중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한다.
NYT는 “이는 첩보기관이 라틴아메리카에 새롭게 집중하게 된 것과 해외 정보 수집과 비밀 작전에 대한 새로운 강조를 반영했다”면서 “이달 초 의회에서 비공개 브리핑을 한 CIA 국장 존 래트클리프는 ‘재임 기간 동안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외국 정보 수집이 약 51% 증가했다’면서 ‘인적 공급원 수가 61% 증가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CIA 팀은 수개월간 마두로 씨를 감시하며 그의 행적을 전달할 수 있는 인원을 모집했고, 미군의 공습 전과 중 현장 상황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군 지휘관에게 제공했고, CIA 작전은 수개월간의 계획과 CIA가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에 새롭게 집중하게 된 결과물이었다.
NYT는 “작전 계획의 일환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CIA가 베네수엘라 내에서 비밀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며 “미국 고위 관리는 베네수엘라에서의 구체적인 작전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팀이 임무가 진행 중인 동안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국 특수부대사 마두로 체포 공격 10일 전, CIA는 베네수엘라 갱단이 마약을 선박에 싣고 있다고 알려진 부두에서 공격을 감행했고 이는 공식 체포 전략을 개시에 해당된다.
취재에 응한 관계자들은 민감한 정보에 대해 익명을 조건으로 말한 보고서 수와 인원 수는 여전히 기밀로 남아 있다고 밝혔으며, CIA는 이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미국 최대 항공모함이 현재 카리브해에 배치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압박을 가하고 더 광범위한 군사 작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승인했다고 여러 관계자들이 전했다.
남미와 중동 등지에서 정권 교체를 주도했던 CIA 비밀공작은 공개적으로 화인하지 않는 관례를 깨고 지난해 11월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내에서 CIA의 비밀 작전 계획에 승인했다고 관리들이 확인했다.
NYT는 지난해 11월 18일 CIA 공작 승인에 대해 “이 작전들은 추가 행동을 위한 전장을 준비하기 위한 것일 수 있다고 이들 관계자들은 전했다”면서 “동시에 그는 새로운 비공식 협상을 승인했으며, 한때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몇 년간의 지연 끝에 사임을 제안했으나 백악관은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CIA의 은밀한 작전(Covert Action)이 무엇인지, 언제 실행될지는 지난해 까지 명확하지 않았으며, 당시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내 지상군 배치를 승인하지 않았고, 행정부가 마두로 정부에 가하는 압박 캠페인의 다음 단계는 사보타주나 어떤 종류의 사이버, 심리, 정보 작전으로 보였으며, 트럼프 측은 마두로와 ‘비공개 협상’을 진행했었다.
NYT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서 추구할 더 넓은 행동 방침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며, 지역에서의 마약 유입을 막는 것 외에 궁극적인 목표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군과 CIA 기획자들은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여러 옵션을 준비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마약 거래나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해 언급할 때 베네수엘라의 역할을 강조하지만, 사적으로는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석유 매장량과 미국 기업들이 이를 접근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왔고, 베네수엘라 관리들은 마두로 대통령이 2년에서 3년의 전환 후 물러날 의향이 있다고 미국인들에게 알렸다고 이 사안에 대해 보고한 관계자들이 전했다“고 비밀 거래를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16일 마두로와의 거래와 대화들을 어느 정도 인정하며 "우리는 마두로와 논의를 할 수도 있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다"고 말했다.
반면, 군과 CIA 기획자들은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여러 옵션을 준비했고, 군사 기획자들은 공격 가능한 잠재적 마약 시설 목록을 준비했으며, 펜타곤은 마두로 측근의 군부대에 대한 공격도 계획 중었다.
NYT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11월 둘째주) 백악관 상황실에서 베네수엘라를 논의하고 고위 고문들과 옵션을 검토하기 위해 두 차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CIA에 베네수엘라 내에서 여러 비밀 작전을 준비하라고 지시한 동시에, 지난달 잠시 협상을 중단한 후 마두로와의 비공식 협상도 시작했다”면서 “비공식 회담에서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 에너지 기업들에게 자국의 석유 자원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할 의사를 시사했다”고 NYT에 밝혔다.
이 관계자들은 “베네수엘라 관리들이 마두로 대통령이 2년에서 3년의 전환 후 물러날 의향이 있다고 미국인들에게 알렸다”면서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결과를 선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고,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자원에 더 많이 접근할 수 있도록 외교적 합의에 동의할 수도 있고, 마두로 대통령이 자발적으로 권력을 포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을 추진할 수도 있으며, 미국이 베네수엘라 독재자를 강제로 축출할 것을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미군은 "남부 창 작전"으로 해군 병력의 대규모 카리브해 증강을 이미 개시했고, 이는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와 봉쇄 이후 최대 규모다.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는 주말에 카리브해에 도착했으며, 현재 이 지역에 15,000명의 병력이 주둔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상륙함에 탑승한 해병대와 푸에르토리코 군사 기지의 인원도 포함됐고, 군사 증강은 다면적인 압력 캠페인 중 가장 명백한 부분으로 드러났다.
작전의 예고는 미 국무부가 지난해 11월 24일부로 카르텔 데 로스 솔레스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카르텔 데 로스 솔레스는 전통적인 의미의 카르텔은 아니지만,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마두로 정부의 광범위한 세력을 테러 조직으로 규정하는 수단으로, 군사 행동의 길을 열어줄 수 있지만 정부에 압박을 가하는 수단이 됐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 발언은 최종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면서도 압박을 강화하면서, "나는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그냥 베네수엘라만 처리하면 돼"라고 지난해 11월 17일 말하며, 마두로와의 직접 협상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어 미국은 국무부가 마약 밀수로 주장하는 선박에 대해 21차례의 알려진 공격을 감행해 최소 83명이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충분한 정보가 공격을 정당화한다고 말했지만, 행정부 관계자들은 보트가 실고 있던 화물에 대한 상세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고 공격 후 뒤집힌 보트에서 살아난 2명에 대해 확인 사살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공격들은 미국 전쟁법이 명시한 의회의 허가 없이 이루어졌으며, 법률 전문가들과 의회 내 민주당 의원들은 행정부가 범죄 혐의가 있지만 전투원이 아닌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CIA가 베네수엘라 내에서 비밀 작전은 군이 기습 공격으로 마두로 체포하기 10일 전, CIA는 베네수엘라 갱단이 마약을 선박에 싣고 있다고 알려진 부두에서 공격을 감행하므로 공식화됐다.
래트클리프 CIA 국장은 취임 당시 “정보 수집과 스파이 모집에 대한 새로운 집중과 비밀 작전을 수행할 의지가 있는 더 공격적인 기관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취임했다.
NYT는 “이 작전은 수개월간의 계획과 CIA가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에 새롭게 집중하게 된 결과물이었다”면서 “트럼프 취임 초기에 펜타곤 관계자들은 베네수엘라와 카리브해에 대한 미국 정보가 영국 등 동맹국들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다고 한탄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정권이 바뀌어서 우리는 강력한 국방력 안보 역량은 키우되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싸우지 않아도 되는 상태, 싸울 여지가 없는 평화적 공존의 상황이 가장 확실한 안보라고 생각을 해서 대화하고 유화적인 기조로 하고 있다”면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독특한 분이시긴 한데 그 점이 한반도 문제 해결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 같은 스타일, 그런 게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길을 좀 우리는 잘 열어가자, 내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 우리가 직접 하는 건 어려우니까 상황이 피스메이커의 평화 만들기가 성공을 하면 뭐 한반도에 도움이 되니까 우리는 그 여건을 최대한 조성해 나가겠다”고 21일 ‘군비증강’에 의한 북한 대화 견인 압박으로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원화 환율에 대해 "한두달 정도 지나면 1400전후로 떨어질 것이다고 예측하고 있다""한국만의 정책으로 쉽게 이걸 원상으로 되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월에 북미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수당을 잃으면 '탄핵 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체제 1기에서 2019년 1월 북한과 비밀 대화 진행중에 서해안으로 CIA 도감청 강화 작전으로 네이비실이 해안에 야간 침투하며 공작이 실패하자 북한 어민들을 사살했고, 이 비밀작전은 NYT가 2025년 9월 5일 비공개 문건을 인용해 보도했다.
CIA 공작은 북한의 감청 기술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것과 특수 도청 장치로 보이며, 서해안이 주요 작전 지역으로 사고가 발생했다.

<미군 베네수엘라 보트 공격 11명 사살 민항기 위장 전쟁범죄’, 202613일자>

<트럼프 네이비실 북한침투 군사작전 Vs CIA 비밀작전 충돌, 2025년 9월 6일자>
<트럼프 2019년 1월 네이비실 김정은 도청위해 북한침투 북한어민 사살, 2025년 9월 5일자>
<헤인스 한국 쿼드 실무 참여에 CIA공작 ‘청산’ DMZ 시연, 2021년 5월 14일자>
<폼페이오 ‘대북전략 CIA주도’, 베를린선언 ‘관여’, 2021년 4월 2일자>
<싱가포르 북미회담은 CIA 프로젝트로 KMC센터장 확인, 2021년 5월 23일자>
<CIA 북체제전략에 운전자 중재자 ‘연계’, 2020년 9월 14일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