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ayoff Laundering' Investment Funds as a 'Struggle Tactic' for Lee Jae-myung's Hyundai Motor Union
AI 도입의 회사가 해고 세탁으로 주식상승과 투자 자금 확보를 시도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은 현대차 노조의 로봇 도입 협상 우선 요구에 ‘투쟁 전술'이라며 ’빨리 적응해야‘라고 밝혔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22일 소식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해외 공장 투입과 관련, "노사 합의 없이는 단 1대의 로봇도 생산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발표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개인 투자와 미국법인 투자로 미국 로봇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를 2021년 6월 인수 확장하며 애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미국 전기차 진출은 위장이고 부품 개발보다 로봇회사 인수 투자로 확대됐다.
로봇회사 인수는 2020년 12월 지분 구조로 현대차그룹 80%에서 1조57억원 투자 인수했고, 지분율은 현대차 30%,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20%, 현대글로비스 10%에 의해, 실제로는 정의선 회장 개인 회사에 현대그룹이 수천억원 투입해 지분 20%인 회장의 개인 지배구조를 갖춰 미국에 개인 자산 이전 회사이다.
현대차 노조가 생산 현장의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등에 대응해 "회사 측이 일방통행 하면 판을 엎을 것"이라며 "요즘 사측 횡보를 보면 우선 로봇 투입이 가능한 해외 공장으로 물량을 빼낼 것"이라며, "남은 국내 물량으로 퍼즐을 맞추다가 마지막 남은 빈칸은 공장 유휴화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 자리는 로봇 투입이 가능하거나 자동화가 극대화된 신공장이 들어설 게 불 보듯 뻔하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생산 로봇 때문에 로봇을 현장에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어느 노동조합이 선언한 것 같다“며 ”진짜가 아니고 아마 투쟁 전술의 일부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그런데 과거에 증기 기관, 기계가 도입됐을 때 기계 파괴 운동이라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는다고 기계를 부수자는 운동이 있었다. 흘러오는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 결국 그 사회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AP는 <인공지능이 정말로 아마존과 다른 기업들의 해고를 이끌었을까?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 제목에서 “은행 경제 연구 부서는 최근 월간 AI 도입 추적기에서 ‘12월 이후 AI로 인한 기업 해고의 영향을 받은 직원은 매우 드물다’고 밝혔다”면서 “이 보고서는 아마존, 다우, 핀터레스트의 해고를 발표하기 전인 1월 16일 발표됐다”고 2일 보도했다.
아마존에서 8년간 근무하고 팀의 'AI 활성화' 책임자인 N, 리 플럼은 지난주 1600명 해고에서 해고됐고, 해고 직전에 아마존의 새로운 AI 코딩 도구를 매우 활용해 회사가 그를 상위 사용자 중 한 명으로 지정했다고 말한다.
플럼은 "AI는 투자 수익률을 이끌어야 한다"라며 "인원을 줄이면 효율성을 입증하고, 자본을 더 끌어들이며, 주가도 오른다. 그래서 처음부터 비대해졌을 수도 있고, 인원을 줄였으며, AI의 영향으로 돌렸으며, 이제 가치 이야기가 생겼을 수도 있다"라고 AP에 해고 사유를 밝혔다.
코넬 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교수인 카란 지로트라는 "AI가 뛰어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많은 조정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이익이 조직보다는 개별 직원에게 돌아간다는 점이다“며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하고 일을 더 빨리 끝낼 수 있다"고 ‘AI 해고’에 대해 부정적으로 AP에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조사 기관인 챌린저, 그레이 &크리스마스에 따르면, 2025년 5만 건 이상의 해고 발표에서 인공지능이 언급되었으나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아마존이 데이터 센터 같은 인공지능 투자를 위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1일 보도했다.
NYT는 이어 “투자자들은 이러한 선제적 움직임(AI 해고)을 환영할 수 있으나 일부 회의론자들(언론 포함)은 기업들이 해고, 즉 '인공지능 세탁'의 책임을 부정하게 비난하고 있다고 주장한다”면서 시장조사 회사 포레스터(Forrester)가 1월 보고서에서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관련 해고를 발표하는 경우, 해당 역할을 채울 성숙하고 검증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갖추지 못하고 있어, '인공지능 감량(AI-washing)'이라는 경향이 드러난다. 이는 재정적 동기 감축을 미래 인공지능 도입에 귀속시키는 현상이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은 오는 3일에 지난해 6월에 발표한 14,000명 외에도 16,000개의 기업 일자리를 감축한다고 밝혔다.
NYT는 아마존은 6월 블로그 게시물에서 최고경영자 앤드류 재시가 "더 많은 생성형 AI와 에이전트를 도입함에 따라 업무 방식이 바뀔 것"이라며 "앞으로 몇 년 내에 전체 기업 인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나, 그는 이후 해고와 인공지능 간의 연관성을 철회했으며, 회사 측은 대부분의 감원 이유가 관료주의 축소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Pinterest는 지난달 인력의 약 15%를 감축하겠다고 발표하며 "인공지능 중심 역할에 자원을 재배분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올린 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2026년 1월 26일, 회사는 이사회 승인을 받은 글로벌 구조조정 계획(이하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전체 인력의 15% 미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인력 감축과 사무실 공간 축소가 포함된다. 회사는 총 3,500만 달러에서 4,500만 달러에 달하는 세전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주로 현금 지출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회사는 조정 EBITDA를 포함한 비GAAP 재무 지표에서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할 예정이다>.
휴렛팩커드 최고경영자 엔리케 로레스는 11월 투자자 전화 통화에서 "우리는 인공지능을 HP에 내장시킬 상당한 기회를 보고 있다"면서 “이는 향후 몇 년간 최대 6,000명의 인력 감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량 해고에서 AI를 앞세우고 이를 ‘AI 세탁’이라고 비난하는 현상에 대해 와튼 스쿨 피터 카펠리 교수는 "기업들은 '이 일자리를 대신할 인공지능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아직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며 ”그래서 회의적인 이유 중 하나이다"고 NYT에 말했다.
브루킹스 연구소의 인공지능과 업무를 연구하는 수석 연구원 몰리 킨더는 이런 유형의 ‘예측적 해고’에 대해 “경영진이 시장에 ‘나는 최첨단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했으며, 절감 효과를 알아냈다’고 신호를 보낼 수 있게 해준다”면서 “이것이 ‘매우 투자자 친화적인 메시지’이며, ‘사업이 위태롭다’는 것보다 훨씬 더 강조된다”고 말했다.
킨더 연구원은 예일 예산 연구소에서 자신이 참여한 최근 연구를 인용해 “인공지능이 아직 전체 시장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지 못했다”면서 현재 상황에서는 관세 같은 정책을 비판하는 것이 대통령의 분노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관련으로 해고를 규정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다"고 말하고, "비록 진짜 원인이 다른 것일 수도 있다 해도 그렇다"고 NYT에 밝혔다.
미국에서 업계의 해고를 매일 생중계하는 Layoffs.fyi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기술 기업들은 7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감축했으나 그 중 상당 부분은 팬데믹 기간 동안 과잉 채용에 대한 시정이었다고 밝혔다.
해고(Handoffs.)는 2일자에 지난해 269개 기술기업에서 123,941명의 기술 직원 해고됐고, 머스크가 수장이던 DOGE에 의해 71,981명의 정부 직원이 해고됐으며 2025년에는 총 182,528명의 연방 직원이 퇴사했다고 중계 보도했다.
Handoffs.는 기술기업 해고와 트럼프 정부의 미국 정부 감원 상황을 추적 보도하는 스타트업 창업자이다.
현대차 노조는 사측이 지난달 7일 현대차그룹 최고 전략 회의인 글로벌리더스포럼(GLF)에서 무인공장 프로젝트 'DF247'을 논의했다면서 "사측은 생산현장에서 사람을 배제하고, 오로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만을 운영할 수 있는 꿈의 공장을 구현하려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소식지로 "마차에서 자동차로 전환되는 산업 전환 시기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그때는 마차도, 차도 사람이 만들었다. 이제는 인간이 로봇을 만들고, 그 로봇이 로봇을 만든다. 그리고 그 로봇은 모든 일자리에 대체된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22일 소식지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해외 공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 없이는 단 1대의 로봇도 생산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발표했다.
청와대는 대통령 직속 경사노위에서 현대차 노조의 로봇 관련 의제를 접근했고, 경사노위에는 민주노총이 1999년 탈퇴했고 현대차는 민주노총 소속이다.
SBS는 정부 고위관계자가 경사노위 접근에 대해 "대통령도 물결을 거스를 수가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정부도 시대적 변화에 대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말했다면서 <단순한 로봇 도입 문제를 넘어 노동자 상생 방안이나 일자리 전환 등 AI 시대에 직면하게 될 과제들을 국가 차원에서 미리 논의하겠다>는 것이라고 2일 보도했다.
문재인 체제에서 재벌3세와의 신정경유착은 ‘차세대 배터리로 미래 이익 선점’을 명분으로 ‘자산이전에 재정 투입’이 전략화됐고, 이재용와 정의선의 ‘미국으로 자금 이전’을 ‘주가 조작’ 작품으로 진행됐다.
이재용의 하만 인수는 개인적 취향이 우선했고, 15년전 80억 달러(9조원)으로 인수한 오디오 기업 하만은 이후 이재명 체제에서 삼성 주가가 상승한 지난해 12월 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사업을 15억 유로에 인수해 15년이 지난 현재 자동차 전장 사업체를 지속 인수하며 삼성과 분리해 이 회장 개인의 세계적 인수합병으로 자산 규모 확장 매개제로 남아있다
<이재용 ‘하만 인수’ 정의선 미국에 ‘로봇’ 재벌상속 ‘주가조작’, 2024년 10월 9일자>
<전기차 ‘배터리팩’ ‘코팅’ ‘배전판’ 고수익, 현대차 LG엔솔 '외면', 2022년 1월 24일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