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s Son-in-Law Attends US-Iran Talks, Pushing for Nuclear Enrichment Transfer to Russia
미국과 이란이 회담으로 이란 농축핵의 러시아 이전에 협상을 시작하고 트럼프 대통령 사위 쿠슈너가 참석한다.
뉴욕타임스와 유락티브는 관계자 다수를 인용해 ‘이스탄불에서 6일 미국 특사와 이란 외무장관 회담에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회담 합의 성사에는 이란에 미국이 지난해 제안한 원자력 발전을 위한 ‘지역 컨소시엄’을 만들고, 이란의 핵농축을 러시아에 넘기는 것으로 잠정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과 이란 관리들에 의하면 이란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트럼프의 중동특하 위트코프가 “문자 메시지로 직접 소통”하고 있고, 양측 관리는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거나 중단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미국이 지난해 제안한 원자력 발전을 위한 지역 컨소시엄을 만드는 것을 선호한다”고 NYT에 밝혔다.
두 관계자들은 이란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라리자니가 최근 며칠 동안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V. 푸틴 대통령과 만나,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전했으며, 이 메시지는 2015년 협정과 마찬가지로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러시아에 운송하는 데 동의할 수 있다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고위 관리들을 7일 이스탄불 회담은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가 포함되며, 터키, 카타르, 이집트의 고위 관계자들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중동특사인 위트코프와 대통령 사위인 쿠슈너는 지난달 23일 모스크바를 방문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면담했다.
특사 방문이후 크렘린은 지난달 30일,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요청에 따라 2월 1일까지 키예프에 대한 공습을 중단해 평화 협상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 달라고 동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전날인 29일에 푸틴이 추운 날씨 때문에 키예프와 다른 우크라이나 도시에 대한 발포를 일주일간 자제하기로 동의했지만, 그 기간이 언제 만료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 특사의 23일 크렘린 면담에는 미국 측에서는 위트코프와 트럼프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12월 초 크렘린에서 푸틴을 마지막으로 만난 이들과, 트럼프가 평화위원회의 수석 고문으로 새로 임명한 조쉬 그루엔바움과 동행했다. 트럼프가 지난 다보스포럼에서 자신이 유일 위원장이 된 이 위원회는 세계 분쟁 해결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이날 면담 직후 크렘린은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와 3자 안보 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고, 회담은 결렬됐다.
크렘린 보좌관 유리 우샤코프는 23일 자정 직전에 시작되어 약 4시간 동안 이어진 양측 회담에 대해 "실질적이고 건설적이며 매우 솔직했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세 명의 미국 특사가 심야 회담을 한 후 영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평화는 불가능하다고 경고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쿠슈너 사위는 트럼프 1기 체제에서 가자지구 '재건 펀드'에 50억 달러 조성과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관계 정상화 전략인 아브라함협정 체결에 직접 관여했고, 트럼프2기는 가자지구에 호화 별장지역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쿠슈너 사위는 가자지구 '재건 펀드' 조성에서 트럼프 1기에 CIA 주도에서 북미정상회담을 조성한 싱가포르 사모펀드의 북한에 대한 '원산지구 관광지화' 전략의 진행에 관심을 보여 트럼프-김정은의 판문점 회담에 북한의 사전 동의없이 트럼프 딸과 함께 참석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인사했고 이에 반발한 당시 볼턴 안보보좌관이 판문점 회담장에 가지 않고 서울에서 바로 호주로 갔고, 직후 사퇴했고, 2기에서 비밀문서 유출로 기소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정상회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에 노벨상 후보 추전을 공식화했고, 사모펀드 불랙록과 오는 4월에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조성 전략으로 코스피 5000 전략을 주도했고, 애초 '불랙록의 지원으로 3500억 달러 해외 담보대출'에 의존한 대미투자 전략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액 현금 투자'에 걸리며 북미정상회담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